대환대출 플랫폼 출시 (2023년)

대환대출 플랫폼 서비스 개시일이 오는 5월 30일로 정해졌습니다. 대출 조회 수수료는 처음 금융사와 금융결제원에서 제안했던 ‘건당 15원’으로 추진된다고 합니다. 대환대출 갈아타기에 성공 후 성실하게 연체 없이 잘 상환한다면 개인 신용점수 상승효과도 볼 수 있어 가능하다면 다양한 금융 플랫폼을 통해 비교해 본인에게 가장 유리한 곳으로 결정하면 이자율을 조금만 낮춰도 매달 나가는 상환금 부담 차이는 크게 차이가 납니다.

9일 금융위원회와 플랫폼사의 협의 내용이 담긴 ‘대환대출 인프라 추진 계획’에 따르면 신용대출 대상 대환대출 플랫폼은 오는 5월 30일 이용 개시되며 금융위는 이달 14일까지 각 플랫폼 대표자들의 협약서 서명 준비를 마치고 서비스 막판 점검에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아울러 주택담보대출 대상 대환대출 플랫폼도 세부안을 확정하고 오는 6월부터 시스템 구축에 나서는데 금융위는 서비스 개시를 12월 목표로 잡고 있습니다.

☑️ 은행 영업점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휴대전화로 금리와 한도를 비교해 기존 신용대출을 다른 금융사 상품으로 갈아탈 수 있는 ‘온라인·원스톱 대환대출’ 서비스가 31일 출시됩니다. 연간 최대 21조원이 넘는 신용대출 대주(금융사)가 바뀔 수 있으며 주택담보대출은 이르면 올 연말부터 가능합니다. 따라서 플랫폼 업체와 금융사는 금리 인하 혜택을 내세우면서 고객 유치 경쟁에 나서고 있습니다.

금융위원회는 오는 31일부터 은행, 저축은행, 카드·캐피탈사에서 기존에 받은 신용대출 정보를 조회해 더 유리한 조건으로 대환(갈아타기)할 수 있다고 30일 밝혔습니다.

1. ​대환대출 주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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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대환대출 기존과의 차이점

기존에는 대환대출 금융회사 간 온라인 시스템 부재로 대출비교 플랫폼을 통해 금리 비교를 하여도 새로운 대출로 갈아타기 위해서는 금융회사 방문, 법무사 왕래 등이 필요하여 대출 상환 과정이 번거로웠는데 금융위는 신속하고 편리한 대환대출을 위해 금융회사 간 온라인 대환대출 이동 시스템을 구축하였습니다.

1) 온라인 대환대출 이동시스템

개인 대출을 대상으로 은행, 저축은행, 카드, 캐피탈이 참여하는 온라인상의 대출 이동 시스템을 구축하여 각 금융회사가 보유한 대출 상환금액, 상환계좌, 대출 약정금액 등의 정보와 대환대출 상환 요청 등의 절차를 금융결제원 망을 통해 전산화 함으로 소비자는 53개 금융사에서 받은 대출을 영업점 방문 없이 다른 대출 상품으로 갈아탈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2) 유력 업체

금융사와의 제휴가 중요한 만큼 대환대출 인프라 초기 시장은 기존 대출 비교 서비스를 통해 많은 제휴사를 보유하고 있는 네이버파이낸셜, 카카오페이, 토스, 핀다 등 4강 구도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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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는 이전까지 기존 대출의 일부 정보만 확인할 수 있었다면 대환대출 플랫폼을 통해 중도상환수수료와 상환 가능 여부까지 파악할 수 있어 실질적인 손익 비교가 가능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3. 대환대출 플랫폼 신청 자격 및 이용 방법

1) 신청 자격

☑️ 신용대출, 마이너스 통장, 카드론 사용자(대부업, 보험사, 불법 사금융 대출자 제외)

☑️ 신용대출 실행 후 6개월 후 자격

☑️ 중도 상환 수수료가 있는 신용대출은 기간 제한 없이 갈아타기 가능

☑️ 신용점수 확인 방법 알아보기

☑️ 신용점수 올리는 방법

2) 이용 방법

☑️ 오프라인으로 은행 방문, 유선 연락, 법무사 왕래가 변경 후 기존 대출 정보 확인, 상환정보조회, 상환처리를 온라인 조회 및 승인 가능

4. 대환대출 플랫폼 장점

금융 소비자는 플랫폼에서 자신의 기존 대출에 관해 원리금, 연체 유/무 등 일부 정보만 확인 가능했으나 앞으로 금융권의 정보 제공을 통해 대환대출 플랫폼에서 중도상환수수료와 상환 가능 여부까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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