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세금 해결 및 유형 (취득세, 양도소득세, 재산세, 종부세)

빠르게 변하는 부동산 시장과 정책의 변화와 함께 부동산 관련 세법도 상당히 복잡한데 부동산 세금은 언제 내야 하는 세금인지 헷갈리기 마련입니다. 각 세금을 내야 하는 대상, 납부 기한, 세율, 감면 혜택 등 어려운 부분이 많아 오늘은 부동산 세금 형태 및 쉽고 빠르게 계산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부동산 세금 이해

1) 부동산 취득세

부동산을 취득하며 발생하는 세금으로 과거에는 취득세와 등록세를 구분해 취등록세라 불렀지만, 현재는 이를 합쳐 취득세라고 합니다.

☑️ 취득세는 국세가 아닌 지방세에 속하여 취득하는 부동산의 소재지 지자체에 납부하면 됩니다.

☑️ 납부 기한은 해당 부동산을 취득한 후 60일 이내이고 자진 신고 납부해야 합니다.

☑️ 부동산 취득세 납부를 편하게 온라인으로 진행할 수 있는데 아래를 누르면 미리 계산하고 바로 납부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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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계층에 대해 취득세 감면 혜택이 있는데 다음 4가지 경우(생애최초주택 구매, 상시 거주 목적의 서민 주택 구매, 주택 임대 사업자의 최초 분양 임대 주택 구매, 자경농민 또는 귀농인이 농지 취득) 취득세를 감면 받을 수 있습니다.

2. 부동산 보유세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는 자에게 부과되는 세금으로 취득 후 보유하고 있는 기간 동안 발생하는 세금이라고 보면 됩니다.

부동산 관련 보유세는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종부세)로 재산세는 일반적인 보유세이고 종합부동산세는 일정 수준 이상 부동산을 보유하면 세금을 더 내라고 하는 징벌적 과세입니다.

재산세

재산세 세율은 소유한 부동산의 재산 가액에 따라 달라지며, 주택의 경우 통상 0.1~0.4%의 세율로 납부하는데 재산세 부과는 매년 6월 1일 기준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 가액을 기준으로 부과하며, 이때 부동산 가액의 기준이 되는 공시지가는 주택은 4월 말, 토지는 5월 말에 공시 됩니다.

1년에 2번(7월, 9월) 나눠서 내고 만약 내야 하는 재산세가 20만 원 이하면 한 번에 낼 수 있습니다.

종합부동산세

공시지가 12억 원이 넘는 부동산을 소유한 경우, 내는 세금으로 “부자세”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또한 다주택자라면 가지고 있는 부동산의 공시지가를 합친 금액이 9억 원 이상일 경우 내야 합니다.

종부세는 국세에 해당하며, 해당 년도의 12월 1일 부터 15일 까지 부과 및 징수가 이루어지는데 기본 공제, 장기보유 특별 공제 등을 통한 절세 방안 등이 다양해 가장 복잡한 세금 중 하나 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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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부동산 양도세

☑️ 양도소득세인 부동산 양도세는 해당 부동산을 매도하면서 획득하는 소득에 대해 부여되는 세금으로 거래 후 자진 신고 납부해야 합니다.

☑️ 기한은 양도일이 속하는 달의 말 일로부터 2개월 이내입니다.

☑️ 양도소득의 판단이 되는 과세표준액은 양도 금액 – 취득 금액 + 부대 비용이 됩니다.

☑️ 부대 비용으로는 통상적으로 인정되는 항목들이 별도로 정해져 있으며 양도하는 부동산의 유형이 주택인지, 분양권인지, 토지인지 등에 따라 달라지고 양도하는 자가 1주택자, 2주택자, 다주택자 여부에 따라 다르게 됩니다.

☑️ 양도소득 세율은 집값에 따라서 달라지며, 과세 표준에 따라 적게는 6% 많게는 45%까지 누진 세율이 적용됩니다. 그러나 비과세 및 감면 항목이 다양하게 있어서 산출 세액에 감면 세액을 차감하면 최종적으로 내야 하는 양도세 액이 계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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